최신 기사
- 학교·청소년
한부모가족이면 학교급식비를 무조건 지원받나 — '우선 지원'이 정한 것과 정하지 않은 것
한부모가족 학생의 급식비 자동 지급 여부를 제9조제1항과 제2항의 역할로 나누고, 우선 지원 네 호와 재난 시 가정 지원 규정을 해설했다.
법률브리프 편집팀 - 교통
안전운임보다 적은 운임으로 계약했다면 — 무효가 되는 자리와 과태료가 붙는 자리는 다르다
안전운임 미달 계약은 그 부분만 무효이고, 과태료는 실제 적은 운임 지급이 요건임을 조문 구조로 구분했다. 1천만원 상한·500만원 기준과 부칙상 기한도 짚었다.
법률브리프 편집팀 - 명예훼손·모욕
분쟁조정 위원, 법정 사유면 제척…기피는 당사자 신청 뒤 결정
분쟁조정 위원의 법정 사유 제척과 당사자 기피신청 뒤 결정의 차이, 위원의 자진 회피 및 신설 규정의 시행 사실을 기사형으로 전했다.
법률브리프 편집팀 - 디지털·성범죄
성폭력 피해자 보호시설 비용은 국가가 지원하나요?
지원 의무 여부부터 다섯 비용 항목, 다른 법령의 보호와 겹치는 범위, 자립지원금의 퇴소 사유 예외를 차례로 검토한다.
법률브리프 편집팀 - 가족·상속
2026년 아동수당, 조문은 ‘13세 미만’인데 적용 연령은 9세인 이유
연도별 연령 특례를 먼저 제시하고, 삭제된 항의 구조, 제7항의 조건부 추가분, 시행일과 소급 적용의 구별을 차례로 설명한다.
법률브리프 편집팀 - 수사·행정
관허사업 제한 예외, 사유 해당만으론 부족…지자체장 '납부 곤란' 인정 필요
관허사업 제한 예외는 각 호 사유만으로 자동 성립하지 않으며, 허가등 제한과 사업정지ㆍ취소의 예외 문언도 다르다는 점을 기사형으로 정리한다.
법률브리프 편집팀 - 노동
파업으로 생긴 손해, 회사가 청구할 수 없나 — 막는 항, 나누는 항, 깎는 항이 따로 있다
제1항의 청구 제한, 제3항의 근로자별 책임비율, 제4항의 감면 청구를 조문별 주체와 효과에 따라 풀어낸다.
법률브리프 편집팀 - 부동산·임대차
신생아 특별공급, 소득 기준을 넘으면 끝인가 — 조문이 남겨 둔 두 번째 문
국민주택 130퍼센트와 민영주택 160퍼센트의 소득선, 소득 초과 시 부동산 가액 합계로 확인하는 두 번째 갈래를 조문 구조로 설명한다.
법률브리프 편집팀 - 폭행·협박
처벌불원 시점에 공소기각 근거 갈린다…10월 2일부터 현행 제6호는 제7호로
처벌불원 의사표시의 공소제기 전후에 따라 제2호ㆍ제6호가 갈리고, 현행 제6호가 10월 2일부터 제7호로 옮겨감을 보도했다.
법률브리프 편집팀 - 마약
의료에 종사하는 마약류취급의료업자 4명 이상인 의료기관, 마약류관리자를 누가 두어야 하나요
4명 이상 기준의 대상과 대표자의 설치의무를 짚고, 미설치 행정처분·인계 후 신고 누락 과태료·차수별 처분 기준을 구분했다.
법률브리프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