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임대차 · 2026-10-13 발행
- 부동산·임대차
임대사업자 등록을 거짓으로 했다면 구청장은 반드시 말소해야 할까? 민간임대주택법 제6조의 '의무 말소'와 '재량 말소'
거짓·부정 등록(제1호)은 의무 말소, 나머지는 재량 말소입니다. 말소 전 청문(제2항), 말소 후 공고(제3항), 임대사업자의 임차인 통지 의무까지 절차를 한눈에 정리합니다.
법률브리프 편집팀 - 부동산·임대차
전세 계약을 해지할 때와 해제할 때, 효력이 사라지는 시점이 다른가요?
2026년 10월 13일 시행 민법 기준으로 해지권·해제권 행사의 적용 조문과 법정 효과를 표로 나란히 놓고, 어느 쪽이든 권리 근거를 계약이나 법률에서 확인해야 한다고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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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계약 해지와 해제, 효력이 사라지는 시점이 다른가요?
해지는 장래에 대해 효력을 잃고 해제는 원상회복 의무를 낳는다. 다만 둘 중 하나를 임의로 고를 수는 없고 계약·법률상 권리가 있어야 하며, 손해배상 청구에는 영향이 없다는 점까지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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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계약 '해지'와 '해제', 효력이 사라지는 시점이 다른가요?
전세 계약을 끝낼 때 섞어 쓰기 쉬운 해지·해제의 법적 효과를 구분하고, 의사표시 철회 불가와 함께 당사자 합의로 끝내는 경우는 해지·해제권 행사와 별개라는 점을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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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계약의 해지와 해제: 효력이 사라지는 시점은 정말 다른가
해지와 해제는 모두 상대방에 대한 의사표시로 하지만, 해지 전 이행분은 유효하게 남고 해제는 원상회복으로 되돌린다는 차이를 전세 사례와 민법 제550조·제548조로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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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계약, 해지와 해제는 효력이 사라지는 시점이 다를까
해지는 앞으로의 효력만 끊고 해제는 각 당사자의 원상회복 의무를 낳는다. 2026년 3월 민법 개정은 상속 조문만 바꿔 해지·해제 조문은 그대로 적용된다는 점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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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계약, 해지와 해제는 효력이 사라지는 시점이 다른가요
해지·해제 조문에 임대차 특칙이 없어 전세 계약에도 계약 일반 규정이 적용된다는 전제에서, 종료 서면의 용어 선택에 따라 이행분 반환 여부가 갈리는 이유를 조문 문언으로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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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계약 '해지'와 '해제'는 효력이 사라지는 시점이 다를까? 민법 제548조·제550조로 본 차이
민법 제550조의 '장래에 대하여'라는 한정이 제548조에는 없다는 점에 주목해, 해지와 해제의 효과를 제3자 보호·반환 금전 이자까지 표로 나란히 비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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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계약을 해지하거나 해제하면 효력은 언제 사라지나요?
효력이 언제 사라지는지 조문 문언만으로 답했다. 해지는 제550조가 장래 효력 상실을 명시하지만, 해제의 제548조는 원상회복·이자 의무만 정하고 효력 상실 시점은 직접 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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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계약을 해지할 때와 해제할 때, 효력이 사라지는 시점은 다를까요?
해지는 앞으로의 계약 효력을 없애고 해제는 이미 주고받은 것을 돌려놓는 원상회복을 전제로 한다. 의사표시는 철회할 수 없고, 조문이 서면 형식이나 신고 절차를 따로 정하지 않는다는 점도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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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계약을 해지할 때와 해제할 때 효력이 사라지는 시점이 다른가요?
계약 종료 문서에서 해지와 해제를 혼용할 때 생기는 혼동을 짚고, 해지의 장래효와 해제의 원상회복·반환금 이자 의무를 민법 제550조·제548조·제543조 문언으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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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계약 해지와 해제, 효력이 사라지는 시점은 어떻게 다른가요?
해지의 장래효(민법 제550조)와 해제의 원상회복·이자 의무(제548조)를 구분하되, 조문이 효력 상실 날짜나 이율, '처음부터'라는 표현까지 정하지는 않는다는 한계를 짚었다.
법률브리프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