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18조(제34조 제2항 제11호가 인용하는 근거 조문 — 조문상 명칭과 통칭의 자리)
개정 후 「아동ㆍ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제34조 제2항 제11호는 "같은 법 제18조의 성폭력피해자통합지원센터"라고 적어, 어떤 기관이 그 호에 해당하는지를 이 조문이 정하는 통합지원센터인지에 따라 가리도록 한다. 제18조 제3항은 "통합지원센터를 설치ㆍ운영하는 자는 '성폭력피해자통합지원센터'라는 명칭 대신 '해바라기센터'라는 명칭을 사용할 수 있다"고 정한다. 즉 통칭은 이 조문이 허용하는 별칭이고, 제34조 제2항 제11호가 쓰는 조문상 명칭은 성폭력피해자통합지원센터다. 조문을 인용할 때 통칭으로 바꿔 적으면 인용이 원문과 달라지므로, 통칭을 함께 쓰더라도 조문의 말과 구분해 적어야 한다. 같은 호가 함께 인용하는 제10조는 성폭력피해상담소를, 제12조는 성폭력피해자보호시설을 정한 조문이다. 제18조의 나머지 항과 통합지원센터의 설치ㆍ운영 요건은 이번 대조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이 법이 적용된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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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폭력 피해자 신상을 인터넷에 올리면 처벌될까 — 제30조가 묶는 사람과 '누구든지' 조항이 선 자리
- 성폭력 피해자 신상 공개는 제30조 위반인가 — 조문이 먼저 적어 둔 것은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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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폭력 피해자 신상 공개, 제30조만으로 답할 수 없나…'누구든지'는 다른 법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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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10일 시행 청소년성보호법…신고의무 기관에 성폭력피해자통합지원센터 추가
- 12월 10일부터 달라지는 신고의무: 통합지원센터가 목록에 들어오는 범위
- 성폭력피해자통합지원센터, 12월부터 신고의무 기관 목록에 포함…상담만으로 자동 신고는 아니다
- 해바라기센터 상담은 자동 신고가 아니다 — 아청법 제34조 제2항의 신고의무 요건과 2026년 12월 10일 개정
- 상담했다고 자동으로 신고되지는 않는다 — 신고의무가 생기는 요건과 12월 10일 개정
- 성폭력피해자통합지원센터에서 알게 된 아동ㆍ청소년대상 성범죄, 언제 신고의무가 생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