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소송법 제197조의2(보완수사요구 — 개정 제1항은 3개 호. 수사를 수행하는 주체는 사법경찰관이다)
제1항 본문은 "검사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다"이다. 어미가 "요구할 수 있다"이므로 이 조문에서 수사를 수행하는 주체는 검사가 아니라 사법경찰관이고, 검사는 요구하는 지위에 선다. 제196조 제2항이 검사 자신의 수사 근거였던 것과 갈리는 지점이 여기다. 법률 제21857호에 따른 개정 제1항은 현행의 2개 호가 아니라 3개 호를 둔다. 제1호는 송치사건(다른 법률에 따라 송치된 사건을 포함한다)의 공소제기 여부 결정 또는 공소의 유지에 관하여 필요한 경우, 제2호는 사법경찰관이 신청한 영장의 청구 여부 결정에 관하여 필요한 경우, 제3호는 제197조의3 및 제245조의7에 따라 송치된 사건의 수사, 공소제기 여부 결정 및 공소의 유지에 필요한 경우다. 이 개정규정의 시행일은 2026년 10월 2일이며, 조문은 삭제 대상이 아니다. 제2항 이하 나머지 항의 문언은 확인하지 못했다.
이 법이 적용된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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